2008년 07월 10일
4개월한 구청알바의 감상 및 여러가지
본인의 이글루의 통계를 보니
이상하게도 구청알바에 대한 검색어로 통해 이곳을 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으니
고작 4개월 했지만 그 감상 및 그 외 여러가지에 대해서 조금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말해두는 거지만 제 경우는 이 구청알바가 두번째 알바자리일 정도로 알바경험이 미진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주관적인 견해가 많으니 태클은 받지않겠습니다.
그냥 뭔가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셔도 대충 넘기고 봐주세요
저같은 경우는 저의 어머니와 구청 토지관리계의 계장님과의 인연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토지관리계의 계장님과 아침에 일다니시는 어머니가 대충 12년정도의 친분이 있으셨는데
제가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된 겁니다. 그랬더니 계장님이 토지관리계에 알바자리가 빈다면 연락을 해주신다고 하셨죠.
근데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도 뭐 안된다면 안되는거겠지~ 하고
포기하고 주유소를 다닌겁니다.
그런데 참 공교롭게도 주유소 한 20일 다니고 일괄적으로 받는 월급날 때 그분에게서 연락이 온겁니다.
......뭐 그래서 고작 1개월 정도 다닌 주유소를 때려치우고 구청알바를 다니게 된 것이죠.
흠 뭐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이제부터 반말모드로 구청알바의 좋은 점을 한개씩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이상하게도 구청알바에 대한 검색어로 통해 이곳을 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으니
고작 4개월 했지만 그 감상 및 그 외 여러가지에 대해서 조금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말해두는 거지만 제 경우는 이 구청알바가 두번째 알바자리일 정도로 알바경험이 미진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주관적인 견해가 많으니 태클은 받지않겠습니다.
그냥 뭔가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셔도 대충 넘기고 봐주세요
저같은 경우는 저의 어머니와 구청 토지관리계의 계장님과의 인연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토지관리계의 계장님과 아침에 일다니시는 어머니가 대충 12년정도의 친분이 있으셨는데
제가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된 겁니다. 그랬더니 계장님이 토지관리계에 알바자리가 빈다면 연락을 해주신다고 하셨죠.
근데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도 뭐 안된다면 안되는거겠지~ 하고
포기하고 주유소를 다닌겁니다.
그런데 참 공교롭게도 주유소 한 20일 다니고 일괄적으로 받는 월급날 때 그분에게서 연락이 온겁니다.
......뭐 그래서 고작 1개월 정도 다닌 주유소를 때려치우고 구청알바를 다니게 된 것이죠.
흠 뭐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이제부터 반말모드로 구청알바의 좋은 점을 한개씩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 by | 2008/07/10 18:3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